추억의 BGM이 흐르는 순간, 전장은 이미 뜨겁게 달궈졌다. 반다이 남코의 전략 체스판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의 지갑 대신 마음을 정조준한다.
무려 9,000개에 달하는 무료 다이아와 UR급 기체 2대를 확정 지급하는 파격적인 공세를 시작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가장 열광하는 '건담W'와 '건담 00'의 핵심 시나리오를 전면에 배치하며, 신규 유입과 복귀 이용자를 동시에 사로잡겠다는 계산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스토어 랭킹 1위 기념 보상과 웹 스토어 전용 혜택을 중복 수령하면 최대 9,000개의 다이아를 확보하고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여기에 47연 무료 뽑기권은 UR 유닛 2체를 무조건 안겨주는 장치로 활용되며, 1주년 특별 스테이지를 통해 '윙 건담 제로(EW판)'와 '더블오 라이저'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패널 미션을 완수하면 '건담 엑시아 [TRANS-AM]'를 한계 돌파까지 마친 상태로 손에 넣을 수 있어, 육성 난이도에 대한 부담도 대폭 낮췄다.
특히, 새롭게 오픈된 'Endless Waltz'와 '00' 후반기 스테이지에서는 'LAST IMPRESSION'이나 'DAYBREAK'S BELL' 같은 원작의 명곡들이 배경음악으로 흐르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반다이 남코 측은 건담 시리즈가 가진 본연의 매력에 전략적 재미를 더해 향후에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링크: http://www.gamey.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