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 전기교관, 지역사회 공헌으로 창원특례시장 표창 수상

코리아이글뉴스 2026-03-31
신고
운영진삭제
운영진복원
해군교육사령부 기술행정학교 전기학과 장준우 상사(왼쪽)와 소성한 상사(오른쪽)가 11년간 독거노인 가정 방문 전기안전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시정발전 유공으로 3월 31일 창원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해군교육사령부 기술행정학교 전기학과 장준우 상사(왼쪽)와 소성한 상사(오른쪽)가 11년간 독거노인 가정 방문 전기안전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시정발전 유공으로 3월 31일 창원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해군)

해군교육사령부 기술행정학교 소속 소성한(상사)ㆍ장준우(상사) 전기교관이 3월 31일(화), 창원특례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을 받았다.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은 지역사회 공헌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소 상사와 장 상사는 2015년부터 11년간 꾸준하게 이어온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들은 전기학과 교관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해사회복지관 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기기구의 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기구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표창을 수상한 소성한 상사는 “기술부사관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뿐인데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장준우 상사는 “앞으로도 전기학과 교관으로서 미래 전기부사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기술부사관의 전문성으로 국민을 위한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군교육사 기술행정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인기 컨텐츠